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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독 : 키타가와 에리코

출연 : 키타노 키이, 오카다 마사키

 

간만에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느낌이 물씬나는 영화를 한편 봤다.

 

감독은 키타가와 에리코인데 뭔가 느낌이 이와이 슈운지 스럽다 싶어서 감상 후 찾아봤더니 역시나.

 

이와이 슈운지 감독이 제작 및 시나리오에 참여했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어쩐지 촉이 온다 했지 ㅎㅎ

 

음악도 영상도 괜츈하다. 런닝타임이 좀 짧은게 아쉬움으로 남는데,

 

사실 그런 아쉬움이 더욱 영화를 돋보이게 해주는게 아닌가 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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